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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관련 정보/AI + AI로봇

AI에 대한 생각 - AI의 한계

Artificial intelligence - 인공지능

요즘 모든 일에서 AI를 활용하는 상황이 됐다. 설명이 필요할까 싶다.
그런데 그런 와중에 든 생각을 짧게 해본 생각을 적어볼까한다.

1. AI 의 한계

기본적으로 AI는 학습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추론도 학습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행 학습된 데이터 범위 내에서 추론하는거다.

그런데 지금은 얼마나 많은 양의 데이터를 활용해 얼마나 빨리 결론을 보여주는지, 얼마나 더 많은 경우의 수를 대입해 내용을 정리할거지가 핵심인 것 같다.

참고로 난 AI 전문가도 아니고, AI관련 일을 하는 것도 아니라 그냥 어설픈 생각일 수 도 있지만,
AI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안다.

컴퓨터의 생각이라는게 결국 루틴아닌가, 

앞에 예쁜 여자를 보고있는 남자가 할 행동을 미리 예측해보고 따귀를 맞을지, 커피를 마시러 가게될지, 밥을 먹으러 가게될지, 아무말도 못 들을지에 대한 결과를 두고 어느 항목에 더 비중을 둘지를 결정할 때 선행된 데이터를 놓고 하나하나 가중치를 계산해서 결국 가중치가 가장 높은 항목이 결론이 되는거 아닌가

이 때 여자의 서있는 모습, 옷, 얼굴생김새, 표정, 날씨, 주변상황 이런 것들에 따라 대답이 어떻게 달라질지 AI가 기존 학습된 데이터에 대입해 또다시 추가된 항목에 가중치를 주입하고 결국 가중치가 높은 항목에 따라 2차, 3차 결론에 이르는것이다.

이런 가중치를 누적하는 행위는 모든 분야에 적용된다. 나는 개발자로서 AI를 활용한다. AI는 개발용 소스코드를 여기저기에서 수집하고 수집된 코드를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한다. 
질문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변수를 하나씩 제거하면서 결론을 낸다.

신약을 개발하는데 AI의 역할도 결국 데이터 기반으로 개발하게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상황일 미뤄본다면 결국 그런 AI에게 제공되는 데이터의 한계는 결국 사람이 제공한 정보를 기반으로하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AI의 한계는 사람이 연구해서 제공하는 기초 데이터의 한계에 있다고 봐야하는것 아닌지란 생각을 해보았다.